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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지점 소개

중국공상은행은 1993년에 처음 한국에 진출, IMF 외환위기가 있던 1997년에 지점을 설립한 이래 지난 20여년 동안 한•중 무역투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. 한국 내 총자산은 100억불 이상이며, 서울지점, 부산지점, 대림지점, 건대지점에 4곳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주요 업무로는 무역금융, 대출, 채권투자, 보증, FX 등이 있으며 약 130여명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.


<주요 연혁>

· 1993년 11월: 서울사무소 개설 
· 1997년 12월: 서울지점 설립 
· 2002년 5월: 부산지점 설립 
· 2010년 8월: 대림지점 설립 
· 2012년 12월: 건대지점 설립 
· 2014년 5월: 주한 중국계은행 중 원화결제시스템 최초 가입 
· 2014년 12월: 원-위안화 직거래 시장조성자 은행 선정